tvN 드라마 '프로보노'의 최근 에피소드(9~10회)에서 법정 공방과 재판 조작 의혹이 고조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특히 10회에서는 소주연(박기쁨 분)이 정경호(강다윗 분)와 팽팽한 대치 구도를 형성하며 의혹의 중심에 섰고, 강다윗이 법정에서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장면으로 시청률 수도권 평균 8.6%(최고 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로보노 팀 내부 충돌도 심화됐는데, 박기쁨이 과거 강다윗의 도움으로 집안을 구한 사실을 알게 되어 흔들리고, 강형석(황준우 분)이 배용훈과 손잡은 의혹으로 팀 균열이 드러났습니다.
이강욱(구지환 분)은 기자에서 변호사로 변신해 강다윗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드라마는 법정물의 긴장감에 휴먼 요소와 코미디를 더해 호평받고 있으며, 매주 토·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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