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는 오늘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26회에 출연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권상우는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현재 연기 인생 3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학 1학년 때 어머니의 신청으로 강제 입대했던 사연, 모델로 활동하다 26세에 배우로 데뷔한 스토리, '천국의 계단',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천하를 호령하던 시절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현재 나이가 들수록 작품을 할 때마다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또한 1세대 한류 스타로서 액션에 대한 남다른 진심과 온몸을 던져 임한 코미디 영화 '하트맨'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가족 이야기도 나눕니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과 싸울 일이 없는 유쾌한 부부라고 밝혔으며, 17세 아들과 11세 딸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나도 아빠가 처음"이라며 아버지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권상우가 주연한 영화 '하트맨'은 14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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