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베이징·상하이 3박 4일 순방에서 귀국 환영에는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귀국 후 SNS에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며 북측에 새해 복을 기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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