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김병기 의원(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를 **1월 12일 열리는 당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나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 이어 **그 결과를 토대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 차원의 조치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해당 징계 논의는 김 의원의 **보좌진 갑질,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과 관련해, 이미 최고위원회가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을 공식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12일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결론 또는 방향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입장만 나와 있고, **실제 징계 수위나 구체적 조치는 12일 이후 윤리심판원 결정이 나온 뒤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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